황선우는 2023년 7월 24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42의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메달을 딴 기록이다.
황선우의 은메달은 한국 수영의 새로운 역사를 쓴 쾌거로 평가된다. 따라서 꾸준한 노력과 훈련을 통해 실력을 더 향상시킨 황선우가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황선우가 금메달을 딸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세 가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황선우는 타고난 재능을 갖춘 선수이다. 황선우는 180cm의 큰 키와 70kg의 탄탄한 체격을 갖추고 있다. 또한, 100m 스프린트에서 47초대를 기록할 정도로 발이 빠르다. 이러한 신체적 조건은 자유형 200m에서 큰 강점으로 작용한다.
둘째, 황선우는 꾸준한 노력과 훈련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황선우는 2018년부터 서울체육고등학교에서 이재우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실력을 키워왔다. 이재우 코치는 황선우의 강점을 살리면서 단점을 보완하는 훈련을 통해 황선우를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시켰다.
셋째, 황선우는 강한 정신력을 갖춘 선수이다. 황선우는 2022년 하계 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8위에 그쳤다. 하지만 황선우는 실망하지 않고, 더욱 노력하여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이러한 황선우의 정신력은 금메달을 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황선우는 아직 성장 중인 선수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열심히 노력해 온 황선우가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